예전 답글 보니까 40분 이후에 입실하면 학생들에게 방해를 줄 수 있으니 따로 모아서 시험을 봤다고 하셨던데
아예 고사를 볼 수 없는게 원칙아닌가요?
39분에 그 가파른 언덕을 헐레벌떡 뛰어올라가서 숨도 제대로 못고르고 긴장된 상황에서 시험을 치른 다른학생에게 너무하신것 아닌가요?
그 아이들은 분명 숨 고를거 다 고르고 침착하게 시험봤을텐데..
따로 모아서 본 학생들 omr카드에 고사장 호수 같은 거 분명히 적었을테니 따로 추려서 전부 불합격처리 바랍니다.
그리고 학생들 전부 다른 고사들도 남아있고 수능도 얼마안남은 상황에서 ㅇ리ㅓㄴ 일로 마음쓰지 않도록 가능한 빨리 조취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