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셔틀 안탔나요? 지각할까봐 불안해서 중간에 내려서 그 언덕을 땀뻘뻘 흘리며 뛰어가서 제시간에 입실했더니
뭔 셔틀이에요ㅋㅋ 대학입시가 정으로 해결할 문제인가요? 지금 장난해요?
여유롭게 버스 에어컨바람 쐬면서 지각할거 다 한사람들 데리고 뭘 시험보게해요ㅋㅋ
그 사람들만 셔틀탔어요? 저도 탔어요ㅋㅋ 욕나오게하네..
그리고 어떤 학부모가 따져서 시험보게 했다는데 적성고사 7천명넘게 봤던데
그 7천명의 학부모에게 항의전화 받아봐야 정신차리실래요?
돈놀음 작작하시고 지각자 불합격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