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시간에 도착했으나 시험을 볼수있는것도 모르고
아쉬운맘에 눈물훔치고 집으로 돌아와 지각한 자신을 자책한 또다른 수십명의 학생들이 있다면 그아이들도 따로 시험을 보게하실껀가요? 학교측말대로라면 그래야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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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따로시험본 그학생들의 사정만 안타깝게 여기고 그런배려를 하는건가요?
학교측의 규칙을 정확히 지키며 시험을 본 아이들과
지각해서 시험안보고 아쉽지만 떳떳하게 돌아간 학생들의 사정은 무시되는건가요?
이런식의 납득하기 어럽고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는 답변에
아 그렇구나~~~~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이해하고 넘어갈꺼라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