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시작전 도착은 고사실이 아니라 혜인관 앞 운동장에 도착하면 된다는 말씀이네요. 학부모,학생을 다 바보로 생각하시는군요.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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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18:37
그날 학부모들이 다 지켜봤는데, 정말 학부모, 학생들을 바보로 생각하시는군요.
저희 아이는 자기 교실에는 1시40분 바로전에 숨 헐떡이며 들어와 책 한번 못 펴보고 시험본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불공정하다고 합격해도 안가겠다고 합니다.
2시20분에 치뤄진 시험은 "무효"고, 지우개사용은 "부정"입니다.
모두들 다 아는 사실을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해결하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