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공지사항으로 지각자들도 환영한다고 적어놓으시지 그러셨어요...절대 입실 불가 절대 뜻을 설마 대학교에서 모르나?? 지각한다는것부터 기본도 못 지킨다는건데 그 지각자들이 난리를 피울까봐 모아서 시험을 봤다? 그럼 정상적으로 한두시간 일찍와서 대기하고 그 가파른 언덕 급하게 오른 정직한 학생들은 뭐가됩니까??? 고사 비용이 무슨 천원 이천원도 아니고 무려 6만 5천원이라는 돈이나 받아놓고 이런대우 받는거 참 기분 뭣같네요 사과를 하지말고 방안을 내놓으세요 그 기본도 안 되어있는 지각자들과 정당하게 시험본 학생들 누가 더 많은지는 말 안해도 아실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