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이 아닌 곳에서 본 시험도 정상적인 시험이라 인정될 수 있나요?
지각생인지 이미 선별된 학생인지만 모아놓은 곳에서 무슨일이 더있었을지 어찌알죠?
시험문제와 정답도 입시결과가 한 참 지난후에 발표하고, 개인 성적도 확인할 수 없는 안그래도 찜찜한 상황에서
이 시험의 결과를 정당하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신뢰를 주셔야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까지 흔들리면 안돼죠
"내부적 유예시간제" 내부적이라서 고사 실시후에도 발표도 안하다가
2일이나 지나서 학생의 질문에 겨우~ 답변식으로 별표했나요?
수험생과 학부모가 모르는 "내부적 사항"이 또 뭐가 있나요?
지우개 사용 문제도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책상위에 지우개를 못올리게 했다는 학교측 답변 있던데
그럼 지우개 사용한 고사장, 학생은 부정행위로 간주해야 하는 것 아닌요?
학교 외부에는 알려지지 않은 내부적 사항에 의해서 학생을 선발할꺼면 적성고사는 왜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