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게시판 디씨마냥 잡글써서 미안한데 마치 본인은 규칙 잘지켜서 탈락한거고 지각생들은 존나 편하게 시험장에 걸어와서 합격했다고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함
결국 본인들이 60분동안 40문제 다 맞췄으면 지각생이고 뭐고 다 재끼고 붙는일 아닌가? 원래 합격자가 있으면 탈락자가 있는 법이고 경쟁률도 30~40:1이라 붙는게 더 신기한 일인데 뭘 그렇게 억울해 하는거야
본인들이 존나 인재라고 생각하는가본데 너나 나나 서경대 넣었다는거부터 걍 똑같은 새끼들이라는 거임, 억울하면 존나 열심히해서 더 좋은 학교 가던가 내년에 다시 지원해서 붙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