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수시

*.255.245.28

2018.10.19 14:32

블루하우스 조회 수 : 305

서경대 적성검사 지각생 시험응시 논란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연설 중 일부분을 제목에 인용했습니다

 

서경대는  이번사태에서 수험생들에게 시험에 응시할수 있는 기회에만 포커스를 맞추었나요?

 

모집요강에도 시험 시작 20분전까지 고사장에 입실하라고 표기했으면 학교측에서는 충분히

 

학교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수능시험장에서도 8시10분까지 고사장에 입실하고 그 이후에는

 

입실을 못하게 하는게 원칙입니다

 

대학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시험이라고 학교측에서 상황에 따라 모집요강 내용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까

 

 오전,  오후시험이든 지각을 했어도 시험을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여건을 감안하고 고사장에 제시간에 도착해서 시험에 응시한 많은 수험생들을 고려해보면

 

이번 시험은 기회도 평등하지 못하고 과정도 불공정한데 결과가 정의로울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83 사과문 말고 방법을 제시해주세요. ,, 2018.10.20 237
7882 와 이제 기사봤는데 19191919199 2018.10.19 506
7881 운영도 못하고 환불도안해주고 학부모 2018.10.19 277
7880 이런걸 답변이라고 해놨는가 학부모1234457 2018.10.19 291
>>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블루하우스 2018.10.19 305
7878 조기발표 환불 가즈아 18 2018.10.19 265
7877 조기발표 ㄱ 전형료 65000 개껌값도 아니고 환불 ㄲ 2018.10.19 255
7876 혜인관 앞 운동장에 2시 임박해서까지 학생들이 도착했는데 그게 지각생이 아니라는 겁니까? 학부모 2018.10.19 357
7875 저는 인천의 부양해야할 가족과 강아지 두 마리가 있는 한 학생입니다. (사료값이 쌀값보다 많이 나옴) 서경대를 잠시나마 사랑했던 한 남자 2018.10.19 389
7874 저는 인천의 부양해야할 가족과 강아지 두 마리가 있는 한 학생입니다. (사료값이 쌀값보다 많이 나옴) 서경대를 잠시나마 사랑했던 한 남자 2018.10.19 248
7873 아래 사과글 관련 디파인 2018.10.19 267
7872 적성고사 사과문 관련 디파인 2018.10.19 300
7871 존버충 서경대 반성해라 2018.10.19 240
7870 진짜 대단하네요 서경대 서경대망해라 2018.10.19 289
7869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조치를 취해주세요 2018.10.18 229
7868 레알루 포기 2018.10.18 318
7867 부탁드립니다 1지망 2018.10.18 259
7866 미용 실기고사 준비물 질문 미용실기 2018.10.18 250
7865 적성고사 지각생 통보 정상응시자 2018.10.17 406
7864 적성고사 지각생들 적성고사 응시학생 2018.10.17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