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럽습니다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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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22:36

19 고삼 조회 수 : 503

올해 시험 본 학생입니다. 합격 발표가 있고 나서야 이 사태를 알게 되어 당황스럽습니다. 고사장 안에 학생이 많은 탓에 부채질을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자 직접 조취를 취해 에어컨을 틀어주시고, 신분증이 없는 학생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해결 방법을 잘 알려주시는 교수님들의 모습에 저는 서경대의 이미지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OMR, 지우개 등을 보면 교수님들의 안일한 친절함이 큰 독이 되었습니다. 지각생 입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알 수 없는 내부 규정이 있었다며 변명하는 것은 이미지만 더 격하시킬 뿐입니다. 정확한 파악에 시일이 걸렸다고 해도 좋으니 제대로 된 사과와 부정행위를 한 모든 학생들의 불합격 조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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